창원시의회, NC파크 교통 문제 정조준…"고속열차 운행 연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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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의회는 제14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승엽 의원이 대표 발의한 NC다이노스 야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통 및 시설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서울, 대전, 대구 등 타 지역에서 많은 원정팬이 창원을 방문하고, 그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야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통 및 시설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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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박승엽 경남 창원시의원이 5일 열린 제14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NC다이노스 야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통 및 시설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의회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is/20250605171015475drhp.jpg)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는 제14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승엽 의원이 대표 발의한 NC다이노스 야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통 및 시설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5일 밝혔다.
NC다이노스의 홈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건의안은 ▲마산발 KTX·SRT 고속열차 운행 연장 ▲시외버스 노선 확보 및 타 지역행 임대버스 지원 ▲대규모 주차장 신설 ▲창원시 주요 교통 거점 직통 셔틀버스 운행 ▲마산야구장 시설 개선 등을 담고있다.
박 의원은 "야구 경기가 끝나는 시간을 고려해 원정팬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마산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고속열차가 오후 10시를 넘겨야 한다"며 "경남도·창원시가 공동으로 경기 종료 후 운행하는 시외버스 노선을 확보하고 타 지역행 임대 버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리고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마산역·터미널 등 주요 교통 거점과 NC파크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해야 한다"며 "경남도와 창원시가 정기적으로 야구팬의 요구사항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서울, 대전, 대구 등 타 지역에서 많은 원정팬이 창원을 방문하고, 그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야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통 및 시설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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