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민방위복' 입고 "일단 장마부터"…전국 지자체장과 안전점검회의 [바로이뉴스]

배성재 기자 2025. 6. 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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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전국 지자체장들과 안전 관련 부처 인사들이 자리한 '안전치안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장마철을 앞두고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가 조금 신경 쓰면 피할 수 있었던 재난 재해, 사고도 꽤 많다"며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의 특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예측되는 사고,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앞으로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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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전국 지자체장들과 안전 관련 부처 인사들이 자리한 '안전치안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장마철을 앞두고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가 조금 신경 쓰면 피할 수 있었던 재난 재해, 사고도 꽤 많다"며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의 특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예측되는 사고,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앞으로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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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김보경,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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