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충일 '폭주·난폭 운전' 집중단속… "끝까지 추적 수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충일을 맞아 경찰이 폭주·난폭운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서울경찰청은 폭주·난폭운전 근절을 위해 현충일 전후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충일을 맞아 경찰이 폭주·난폭운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서울경찰청은 폭주·난폭운전 근절을 위해 현충일 전후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집중 단속 대상으로는 △2대 이상 차량이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 또는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며 교통상 위험을 야기하는 공동위험 행위 △신호위반 및 중앙선 침범 등을 지속 또는 반복해 교통상 위험을 야기하는 난폭운전 △불법 튜닝 △굉음 유발(불법 소음기 부착) △번호판 가린 등이 있다.
경찰은 폭주행위에 대한 사전 첩보 수집 및 신고 사례 등 분석을 통해 폭주족 출몰 예상지와 이동·집결지에 순찰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폭주·난폭운전에 대해서는 교통 외근 및 교통 범죄수사팀 등 가용 경력을 동원해 엄정 단속한다.
현장 검거가 어려울 경우엔 채증 등 사후 추적 수사를 통해 검거 및 형사처벌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폭주행위 및 난폭운전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폭주행위는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폭주·난폭운전 행위는 적극 수사해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수정 기자 crystal@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학래 불륜녀들 모두 사망, 1명은 중환자"..임미숙이 전한 근황 - 머니투데이
- 전한길 "민주당이 보낸 간첩, 尹 등에 칼 꽂아"…정치인 2명 저격 - 머니투데이
-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난 친언니 집서도 쫓겨나" 눈물 - 머니투데이
- 예비신부에 바람 발각?…'속옷 사진' 남녀 뮤지컬배우, 결국 하차 - 머니투데이
- "식당서 울면서 싸워" 야노 시호, ♥추성훈과 부부싸움 고백…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靑 "시장 정상화 의지" - 머니투데이
- "시장 붕괴 가능성" "과열 구간" 경고에도...개미들은 "떨어진다, 줍자" - 머니투데이
- 이 대통령, '50억 로또' 논란 종지부…보란듯 분당 아파트 '싸게' 내놨다 - 머니투데이
- 임주환 '쿠팡 알바' 진짜였다..."일 진짜 열심히 해" 목격담 쏟아져 - 머니투데이
- "이런 용종을 찾다니" 의사도 놀란 한국 AI...내시경 1위기업도 러브콜[영상]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