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보건소,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표창
김동수 기자(=진주) 2025. 6. 5. 16:58
황혜경 보건소장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구강보건 서비스 환경 조성할 것"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진주시
[김동수 기자(=진주)(kdsu21@naver.com)]
경남 진주시보건소는 5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사업 유공자 표창식을 가졌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나이인 6세의 숫자 6과 영구치의 발음을 숫자 9로 표현해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1946년부터 매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 총 12명을 엄선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황혜경 보건소장은 "진주시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모든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구강보건 서비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수 기자(=진주)(kdsu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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