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5월 수입차 첫 1위...수입차 판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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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5월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전체 수입차 판매량은 테슬라의 판매량 급증에 힘입어 작년 5월보다 16% 늘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테슬라는 5월 수입차 시장에서 6570대를 판매하며 1위에 올랐다.
테슬라가 월간 수입차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KAIDA가 테슬라를 통계에 편입한 2024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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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5월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전체 수입차 판매량은 테슬라의 판매량 급증에 힘입어 작년 5월보다 16% 늘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테슬라는 5월 수입차 시장에서 6570대를 판매하며 1위에 올랐다. 테슬라가 월간 수입차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KAIDA가 테슬라를 통계에 편입한 2024년 이후 처음이다.
2위는 6415대를 판매한 메르세데스-벤츠, 3위는 BMW(6405대), 4위는 포르셰(1192대), 5위는 렉서스(1134대) 순이었다.
최다 판매 모델은 테슬라의 모델 Y로 6237대가 판매됐다. 메르세데스-벤츠의 E클래스(2317대), BMW의 5시리즈(2092대)가 뒤를 이었다.
올해 5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작년 대비 16.4% 증가한 2만8189대로 집계됐다. 지난 4월보다도 31.1% 늘어난 수치다. 5월 누적 판매량은 11만341대로, 지난해(10만 352대) 대비 10.0% 늘었다.
정윤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5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원활한 물량수급과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강주헌 기자 z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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