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약 부작용으로 응급실行…건강 이상 호소 ('나혼산')


[TV리포트=진주영 기자]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약 부작용으로 응급실에 다녀왔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도영이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도영은 감기약을 복용한 뒤 갑작스럽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응급실에 방문했다.
도영은 "혼자 응급실에 간다는 게 정말 흔치 않은 경험이었다.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건강 점검의 필요성을 느낀 그는 알레르기 정밀 검사를 받았고 방송에서는 그 결과를 확인하는 장면이 공개될 예정이다.
검사 결과지를 확인하던 도영은 상상도 못 했던 항목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나왔다는 의사의 설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공개된 장면에는 설명을 들으며 점점 커지는 눈과 당황한 표정을 짓는 도영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이건 진짜 전혀 예상 못 했던 거다"라며 충격을 드러냈다. 해당 물질에 대해 지금껏 특별한 증상이 없었다는 점도 밝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끌었다.
한편 도영은 오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소어'(Soar)로 컴백한다.
작년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YOUTH)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친 그는 섬세한 보컬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K팝 대표 보컬'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앨범 '소어'에는 '꿈꾸게 하는 힘'이라는 테마가 담겨 있다. 도영은 음악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하며 자신처럼 누군가의 시작과 도전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은 마음을 음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MBC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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