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한소희 이웃 됐다…구리 아치울마을 고급빌라 42억에 매입[이슈S]

장진리 기자 2025. 6. 5.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가 구리 아치울마을 고급빌라 주인이 됐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3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고급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21.55㎡ 1가구를 42억 원에 매입했다.

나나가 매입한 고급빌라는 펜트하우스 2가구를 포함해 총 8가구로 구성된 건물로, 배우 한소희가 지난해 8월 복층형 펜트하우스를 5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가 구리 아치울마을 고급빌라 주인이 됐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3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고급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21.55㎡ 1가구를 42억 원에 매입했다.

나나는 지난 5월 29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도 마쳤다. 채권최고액 32억 2630만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책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나나는 27억 원 이상을 은행에서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아치울마을은 소설가 고(故) 박완서 등 예술인들이 오랜 기간 거주해 ‘예술인 마을’이라 불린다. 최근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 배우 오연서, 가수 박진영 등이 거주하며 ‘연예인 마을’을 형성하고 있다.

나나가 매입한 고급빌라는 펜트하우스 2가구를 포함해 총 8가구로 구성된 건물로, 배우 한소희가 지난해 8월 복층형 펜트하우스를 5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배우 추자현 역시 35억 원에 전세 살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