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여학생 조기 취업 지원하는 '2025년 스우커 프로그램' 참여

이지희 2025. 6. 5. 16: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대가 참여하고 있는 스우커 프로그램. (사진=안양대)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여학생의 조기 취업을 지원하는 '2025년 스우커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스우커(Start of Women's Career)는 경기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기도 내 13개 지역 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대학교 여학생들의 조기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현재 안양대를 포함해 경기도 내 22개 대학이 참여 중이다.

오는 6월 27일까지 운영되는 '2025년 스우커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소개(OT) △현직자 멘토링 △목표 설계 활동(버킷리스트 등) △온라인 취업역량교육 △지역새일센터 프로그램 등 총 다섯 개 라운드로 구성됐다. 공공기관 취업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플러스 라운드도 지원한다.

안양대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앞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광역새일센터, 지역 새일센터와 일자리 협의체를 구성했다. 참여자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해 취업 지원 네트워킹 및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지역 새일센터와 연계해 여학생들에게 선제적 경력 단절 예방과 안정적 경력설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안종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구직 준비 단계의 여학생들이 스우커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경력설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좁아지는 취업시장에서 여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스우커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