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감독의 감탄 "가능성 없는 것을 알지만 야말 지도해보고파"

이형주 기자 2025. 6. 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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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54) 감독이 라민 야말(17)에 대한 경탄을 드러냈다.

5일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또 다른 바르사 유스 출신 축구인이자, 세계 최고의 감독이라 일컬어지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야말에 대한 흥미를 드러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언젠가 한 번 지도해보고픈 선수다"라고 알렸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 맨체스터 시티에서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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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윙포워드 라민 야말.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펩 과르디올라(54) 감독이 라민 야말(17)에 대한 경탄을 드러냈다.

FC 바르셀로나는 지난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좌절됐지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을 제패하며 2관왕을 이뤄냈다.

그 중심에 17세에 불과한 야말이 있었다.바르사 유스 출신인 야말은 어린 나이에도 라리가 기준으로 35경기에서 9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5일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또 다른 바르사 유스 출신 축구인이자, 세계 최고의 감독이라 일컬어지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야말에 대한 흥미를 드러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언젠가 한 번 지도해보고픈 선수다"라고 알렸다.

하지만 동시에 "내가 야말을 지도할 가능성은 없다"라며 추측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막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 맨체스터 시티에서 헌신하고 있다. 다만 선수 시절 뛰었으며, 감독으로도 활약한 팀에서 나온 스타의 탄생을 반기는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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