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네팔 대사 일행, 극동대 방문...교육·문화 교류 협력 논의

권태혁 기자 2025. 6. 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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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는 시바 마야 툼바항페(Shiva Maya Tumbahangphe) 주한 네팔 대사 일행을 맞아 교육 교류 확대와 네팔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툼바항페 대사는 "극동대학교의 환영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네팔 학생들이 이곳에서 좋은 교육을 받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학술·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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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의 글로벌 교육 환경, 지원 시스템 직접 확인
툼바항페 대사 일행, 네팔 유학생과 간담회 가져
"네팔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와 교류 협력 확대할 것"
툼바항페 주한 네팔 대사(왼쪽 6번째)가 극동대에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극동대

극동대학교는 시바 마야 툼바항페(Shiva Maya Tumbahangphe) 주한 네팔 대사 일행을 맞아 교육 교류 확대와 네팔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네팔 방문단은 툼바항페 대사와 제님 아디카리(Xenim Adhikari) 참사관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권보헌 극동대 대외협력처장의 안내로 류기일 총장을 예방했다.

먼저 권 처장이 극동대의 교육 비전과 글로벌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 대사 일행은 △보건관 △관광관 △국제학사 △스마트 K동 등을 둘러보며 대학의 교육 환경과 유학생 지원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스마트 K동 소회의실에서는 극동대에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 8명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유학생들은 학업과 생활 전반에서 겪는 경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 총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본교와 네팔 간의 교육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툼바항페 대사는 "극동대학교의 환영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네팔 학생들이 이곳에서 좋은 교육을 받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학술·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극동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네팔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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