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냉동 해산물 녹이면 회” 억지 부려도 귀여워…시종일관 폭소

김명미 2025. 6. 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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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가 남동생 장영을 놀렸다.

이날 미자는 남동생과 김태현에게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을 준비했다"며 장난 시동을 걸었고, 장영은 "저번주에 대창 먹는 것 봤다. 거짓말하지 마라"고 받아쳤다.

이어 미자는 "이번엔 진짜다. 해산물"이라고 말했고, 김태현은 "새우깡 아니냐"며 의심했다.

이에 미자는 "비싸게 샀다"며 냉동실 문을 열더니 냉동 해산물을 주섬주섬 꺼냈고, 장영은 "회인 줄 알았다"며 실망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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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네 주막’ 채널 캡처
‘미자네 주막’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미자가 남동생 장영을 놀렸다.

최근 '미자네 주막' 채널에는 '처가집에서 새벽4시까지 한잔 쌔리다가 장모님이 절 쌔렸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미자는 남동생과 김태현에게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을 준비했다"며 장난 시동을 걸었고, 장영은 "저번주에 대창 먹는 것 봤다. 거짓말하지 마라"고 받아쳤다.

이어 미자는 "이번엔 진짜다. 해산물"이라고 말했고, 김태현은 "새우깡 아니냐"며 의심했다.

이에 미자는 "비싸게 샀다"며 냉동실 문을 열더니 냉동 해산물을 주섬주섬 꺼냈고, 장영은 "회인 줄 알았다"며 실망감을 표출했다.

미자는 "그대로 녹이면 회로 먹을 수 있다"며 장난을 이어갔고, 김태현은 미자가 귀여운 듯 "나도 같은 피해자인데 영이가 당하는 것 보니까 왜 이렇게 웃기냐. 원래 네가 없을 땐 그게 내 자리다"며 폭소했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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