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안' 최강희, 홍진경과 '47세' 동갑내기...양세찬 "누가 잘못 된거야?" ('옥문아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세월을 잊은 최강 동안 최강희!"라며 선공개 했다.
이에 홍진경은 "나 늙었냐"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고, 최강희는 "나보다 한 살 어린 줄 알았다"고 했다.
모두가 놀란 원조 4차원 최강희의 일상은 5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최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세월을 잊은 최강 동안 최강희!"라며 선공개 했다.
이날 김숙은 "최강희 씨는 나이 들으면 깜짝 놀란다"며 최강희의 동안 비주얼을 언급했다. 이에 양세찬과 주우재는 "우리 또래라고 착각할 정도"라고 거들었다.
이때 김종국은 최강희와 홍진경이 동갑임을 전했다. 이에 양세찬은 "누가 잘못 된 거냐"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홍진경은 "동안 비슷하지 않냐"고 했고, 양세찬은 "아니다"고 바로 선을 그었다. 이에 홍진경은 "나 늙었냐"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고, 최강희는 "나보다 한 살 어린 줄 알았다"고 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홍진경은 "원래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다. 근데 강희 씨와는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진짜 친한 친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숙이 언니가 '너희 잘 통할 것 같다'고 하더라. 오늘 이렇게 봤으니까 전화번호 교환하고 내일부터 만나자"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에 찐 내향인인 최강희가 전화번호를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최강희는 30년 지기 김숙 결혼설에 박차를 가한다. "'오만추' 구본승을 보고 김숙과 결혼시키고 싶었다"며 구본승과 김숙 결혼 응원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 "결혼하면 부케를 김숙에게 줄 것"이라며 구본승과 김숙의 결혼을 누구보다 원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김숙은 "구본승과 사적으로 연락하고 있다"고 밝혀 옥탑방을 또 한 번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
한편, 최강희는 원조 4차원 답게 엉뚱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세금을 냈다가 국세청으로 전화를 받은 일화도 밝힌 것. 세금을 두 번 낸 최강희는 세금 중복 납부로 국세청 전화를 받았다는데. 심지어 어머니에게 줄 용돈을 집주인에게 잘못 보내기도 했다고. 모두가 놀란 원조 4차원 최강희의 일상은 5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모 호위무사' 故 김민경, 29세밖에 안됐는데...위암 투병 끝 사망…
- 추자현, 무속인 됐다..“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 커”
- 2세 바란 서장훈, 재혼 임박했다..“조용히 결혼식 올리기로” (미우새)
- 이상아, 6월 8일 결혼 앞두고…"연락 못 드려 죄송" [SC이슈]
- 박나래, "KBS 싹 망쳐놓겠다...더럽게 놀겠다" '개콘' 기강 잡은 …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