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611만㎡ 농지에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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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6~10월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활동을 벌인다.
인제군은 올해 9300만원을 투입해 317개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활용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면적 기준 1650㎡ 이상의 벼·콩·옥수수 재배 농가다.
지역 청년 농업인 등 10명으로 구성된 방제단은 농가별로 일정을 조율해 순차적으로 드론을 활용해 액체 형태의 살충제와 살균제를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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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이상 벼·콩·옥수수 재배농가 대상
인제군이 6~10월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활동을 벌인다.
인제군은 올해 9300만원을 투입해 317개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활용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까지 신청을 받아 총 317개 농가의 611만224㎡의 대상지를 확정했다.
사업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면적 기준 1650㎡ 이상의 벼·콩·옥수수 재배 농가다.
군 드론방제단은 방제에 나선다.
지역 청년 농업인 등 10명으로 구성된 방제단은 농가별로 일정을 조율해 순차적으로 드론을 활용해 액체 형태의 살충제와 살균제를 살포한다. 살포 대행비는 인제군과 인제농협이 전액 부담한다. 농가는 살충제와 살균제 비용을 부담하면 된다.
군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드론으로 안전하고 정밀하게 방제를 진행해 안전한 생산환경을 조성하고 일손을 절감하는 등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또 드론방제단 운영을 통해 일자리와 농외소득을 창출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 이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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