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품격의 상징 힐튼호텔 경주, 바니스뉴욕뷰티센티아쥬™로 향기를 입다
비건 인증까지 갖춘 감각적인 향기 루틴, 5성급 호텔의 셀렉션으로 등극한 센티아쥬™
글로벌 No.1 퍼퓸 랩과 공동 개발, 24시간 지속되는 잔향에 럭셔리 호텔도 반하다


뉴욕럭셔리의 상징, 바니스뉴욕뷰티가 100년 헤리티지를 품고 천년 고도 경주의 정제된 아름다움과 만났다. 전통과 현대가 품격있게 공존하는 5성급 호텔, 힐튼 경주가 바니스뉴욕뷰티센티아쥬™를 선택하며 향기 하나에도 공간의 품격을 더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힐튼 경주는 한국의 전통성과 현대적 건축미가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수많은 국내외 VIP 고객들이 찾는 품격 있는 공간이다. 그런 힐튼 경주의 감도 높은 셀렉션이 선택한 브랜드가 바로바니스뉴욕뷰티의센티아쥬™인 것. 단순한 입점이 아니라, 공간과 브랜드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고급스러운 향기 경험의 새로운 존재 방식을 제안한다.
센티아쥬™, 공간을 입는 퍼퓸바디케어
이번 힐튼호텔 경주에 입점한 센티아쥬™는 바니스뉴욕뷰티를 대표하는 컬렉션 중 하나로, 글로벌 No.1 퍼퓸 랩과의 공동 개발, 프랑스 비건 인증,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24시간 잔향이 이어지는 고농축 포뮬러를 갖췄다. 이 덕분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국내 최대 기내 면세, 대한항공 <스카이샵>에도 입점하며 승무원들의 사랑을 받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힐튼호텔 경주를 채운 향기, 브랜드가 아닌 공간이 말해주는 경험
힐튼호텔 경주 1층에 위치한 퀘스트(QUEST)는 오직 감도 높은 브랜드만을 선별해 큐레이션하는 프라이빗한 셀렉션 공간으로, 센티아쥬™는 이곳의 입구에서부터 섬세한 향기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는 단순한 제품 비치가 아닌, 향기 자체를 '무드'로 연출하는 방식이며, 퀘스트 안의 공기와 기억에 센티아쥬™가 스며드는 구조다. 단순에 '선반에 올리는 입점'이 아니라, 공간의 내러티브에 개입하는 방식으로 향기를 제안하는 시도이며, 바니스뉴욕뷰티가 앞으로 펼쳐나갈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페어링 프로젝트의 서막이기도 하다. 센티아쥬™는 단순히 '향기'만을 남기지 않는다. 향을 스타일의 일부로 여기는 바니스뉴욕뷰티의 퍼퓸 철학은 공간을 입히고 감정을 환기시키며, 개인의 기억과 분위기를 동시에 설계한다. 고객들로부터 "향수가 따로 필요 없다"는 후기를 얻을 만큼 지속력과 정제된 향조가 특징이며, 이 감각은 고급 호텔의 정숙한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호텔을 향으로 채우는 브랜드, 바니스뉴욕뷰티의 프로젝트 연대기
이전에도 바니스뉴욕뷰티는 고급 호텔들과 함께 감각적인 시도를 이어온 바 있다. 잠실소피텔앰배서더 서울과의 협업을 통해 객실 전용 웰니스 패키지를 구성, 내면의 건강함으로 발현하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설계했으며,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는 공용 공간에 센티아쥬™를 비치, 호텔 전체의 공기 결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럭셔리 향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강남 최대규모, 900평 도심 속에 위치한 호텔프리마의 스파에서도 바니스뉴욕뷰티를 만날 수 있다. 바니스뉴욕의 큐레이터 정신이 담긴 노르웨이 청정수, '퓌레스달 워터'로 온전한 휴식을 돕는다.
이처럼 뷰티와 웰니스라는 감각을 통해 호텔의 무드를 디자인하는 브랜드는 흔치 않다. 바니스뉴욕뷰티는 이를 통해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가 아닌, 공간을 설계하고 일상을 스타일링하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힐튼 경주 프로젝트는 바니스뉴욕뷰티의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가장 정제된 방식으로 구현한 사례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바니스뉴욕뷰티는 국내외 럭셔리 호텔들과의 다양한 브랜드 프로젝트를 확대해 이어갈 예정이다.
바니스뉴욕뷰티, 향기로 삶의 품격을 확장하다
바니스뉴욕뷰티는 '보이는 아름다움' 이상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드레스룸에서 꺼내 드는 감각적인 단백질 ABC 프로틴, 셀럽과 모델의 침실을 채운 굿슬립& 콜라겐 앰플까지. 씻고 바르는 것을 넘어, 향기와 감정, 습관과 공간을 아우르는 브랜드로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센티아쥬™를 비롯한 바니스뉴욕뷰티의 대표 컬렉션은 공식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롯데백화점잠실점, 김포공항점, 일산점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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