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서 최우수 선정
유재규 기자 2025. 6. 5. 16:18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를 기준으로 실시된 평가에서 △재난 대응체계 혁신 △재난관리기금의 효율적 운영 △취약 분야 안전 강화 등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5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최우수 기관으로 뽑히며 시민 안전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부처 30곳, 공공기관 67곳,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단계별 역량을 종합 진단하는 평가다.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난관리 단계별 필수업무 등 43개 지표를 직접 점검해 객관성과 신뢰도를 담보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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