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인프라 ‘공공심야약국’ 확대해야”

최정민 2025. 6. 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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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전남도의회 박종원 의원이 농어촌 지역의 공공 심야 약국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가 2022년부터 공공심야약국 제도를 시행했지만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돼있고 전남은 12곳에 불과한데다 심야 3시간 정도만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초고령화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전남에서 공공심야약국은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닌 지역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필수 생존 인프라이기 때문에 약국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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