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스토킹 피해 여성 등에게 '안심패키지' 지원
최기성 2025. 6. 5. 16:15
광주시가 스토킹 피해 여성이나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족 등을 대상으로 방범·안전 물품을 무료로 지원하는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지원 대상은 60가구로, 시는 지난해 단일 세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구성 물품을 다양화한 두 가지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광주시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 된 여성 1인 가구 또는 여성 1인 이상이 포함된 한부모 가족 등입니다.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경기민원24' 온라인 시스템이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세환 시장은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맞춤형 복지 도시 실현에 한 발짝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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