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북여중, 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 전 분야 수상

윤재원 2025. 6. 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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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충주북여자중학교(교장 반용성)는 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 전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충주북여중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예술제에서 무용, 밴드, 중창, 연극, 문학, 미술 등 6개 분야에서 수상을 영예를 안았다.

충주북여중 학생들이 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에서 무용 경연을 하고 있다. [사진=충주교육지원청]

무용 분야(채윤서 외 12명)와 밴드 분야(장윤서 외 7명)에서 1위인 한마음상(충북교육감상)을 수상하며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연극 분야는 성취상(2위)을, 중창 분야에선 인기상을 차지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박서연 학생은 창의상(문학 분야)을, 김주원 학생은 장려상(문학 분야)을, 이소운·이소희·이영은 학생이 장려상(미술 분야)을 각각 차지했다.

반용성 충주북여중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충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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