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애복지재단, 경남도 내 18개 시·군 24개 지역 및 울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까지 총 28개 지역에 생명존중 캠페인 나서

심주인 기자 2025. 6. 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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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예방을 위해 시민사회의 생명존중 문화 조성 노력 필요... 인애복지재단 79년간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철학 기반 다양한 사업 진행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성철)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8년도부터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법인 설립 기념 79주년을 맞아 한국생명운동연대,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회장 윤진욱), 생명문화 경남(회장 강기일)과 공동주최로 오는 9일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 및 울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까지 총 28개 지역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생명존중캠페인은 생명이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생명존중 서약 및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생명존중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진행해 온 인애복지재단은 법인 설립79주년을 맞아 경남도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행사 당일 법인 직원 195명, 아동위원 472명, 자원봉사자 및 유관기관 206명 총 873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남도 18개 시·군 및 울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까지 총28개 지역에서 생명존중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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