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쾌적한 오후 대기질 청정‥자외선·오존 주의
최아리 캐스터 2025. 6. 5. 15:52
[뉴스외전]
오늘 잠시 짬을 내어서 산책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것은 오늘 오후 서울의 모습인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늘이 무척이나 깨끗합니다.
습도가 낮아서 바람이 불 때나 그늘 아래에서는 쾌적함이 감돌고 있고요.
오늘 전국의 대기질도 청정합니다.
다만,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
현충일인 내일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8도, 강릉과 구미는 31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7월 중순 같은 여름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강원 영동과 서해안은 바람이 점차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8도, 대구 16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광주 28도, 대구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에도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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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400/article/6722861_367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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