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기는 '지혜축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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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대표축제인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혜축제'로 거듭난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착수보고회를 열고, 새로운 콘셉트와 추진 전략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산해미읍성축제는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3 - 과거·현재·미래의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600년 역사를 간직한 해미읍성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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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충남 서산시 대표축제인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혜축제'로 거듭난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착수보고회를 열고, 새로운 콘셉트와 추진 전략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부시장, 복지문화국장, 관련 부서 책임자들이 참석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축제 총감독으로 위촉된 류재현 감독의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총감독과 축제 대행 용역사의 발표를 통해 올해 축제의 기획 방향이 제시됐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산해미읍성축제는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3 - 과거·현재·미래의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600년 역사를 간직한 해미읍성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이 즐거운, 아이들을 위한 지혜축제'라는 콘셉트에 맞춰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해미읍성은 서산의 정체성과 문화,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600년의 시간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지혜를 나누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남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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