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디올 뷰티 글로벌 캠페인 얼굴로 발탁 "현대美 갖춘 아이콘"
박지현 2025. 6. 5. 15:42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블랙핑크 지수가 '디올 백스테이지 컬렉션' 글로벌 캠페인 광고에서 할리우드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크리스찬 디올 뷰티는 신제품 3종의 글로벌 론칭에 맞춰 블랙핑크 지수와 할리우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제나 오르테가를 모델로 선정하고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다.

디올 측은 이번 캠페인 모델들에 대해 "세 명 모두가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창의적인 자기 표현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스모키에 핑크빛을 더한 메이크업으로 디올이 추구하는 '백스테이지의 빛나는 순간'을 완벽히 소화하며 특유의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미모를 선보였다.
한편, 지수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블랙핑크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지난 해 2월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를 설립한 바 있다.
최근 활동으로는 앨범 'AMORTAGE'의 신곡 'earthquake'를 선보였고 오는 7월 판타지 웹소설 기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스크린에 데뷔할 예정이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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