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은 0%대 처참한데…이준영♥정은지, 쌍방 마음 확인했다 ('24시헬스클럽')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24시 헬스클럽’이 시청률 0.7%로 하락한 가운데, 이준영과 정은지에게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앞서 도현중(이준영 분)은 이미란(정은지 분)을 향한 감정을 애써 부정했지만, 흔들리는 마음을 자각한 뒤 진심 어린 고백을 했다. 평생 체지방률 두 자릿수를 허용하지 않던 그는 사랑 앞에서 ‘10% 초과’라는 전례 없는 사태를 맞이했지만, 근 손실도 감수한 채 사랑을 택하며 결국 미란과의 로맨스를 이뤄냈다. 11회 시청률은 0.7%를 기록, 1%대 시청률에서 하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5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현란 커플’의 달콤한 헬스장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현중은 미란만을 위한 맞춤형 로맨틱 이벤트를 준비한다. 행복한 미란의 표정과 더불어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전할지 주목된다.
미란은 꿈에 그리던 하와이 지사 발령이라는 커리어 기회를 앞두고 현중과의 관계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박준배(허정도 분), 양재식(권해우 분), 신수연(신민서 분) 등 동료들의 축하에도 미란의 표정은 복잡하다. 그가 사랑과 꿈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 결정에 행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또 다른 스틸에는 정장을 입은 현중이 헬스장이 아닌 미란의 회사에 출근 도장을 찍은 모습까지 공개됐다. 서로를 통해 몸과 마음 모두 성장해 온 두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는 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24시 헬스클럽’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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