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물오른 미모 비결 “시술했다” 솔직 고백(컬투쇼)

서유나 2025. 6. 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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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김지유, 곽범,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김수찬, 김지유, 곽범,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지유가 물오른 미모의 비결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6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김지유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이 김지유에게 "에이핑크 정은지 씨를 닮았다고 본인이 얘기하고 다니더라"고 하자 김지유는 "오늘부로 정정하겠다. 여자 임우일 개그우먼 김지유"라며 임우일의 트레이드마크인 "짜스!"를 외쳤다.

김태균은 "개그우먼 중 이 정도 외모면 예쁜 축에 들어간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김지유는 "(제가) 머리가 커서 그렇지"라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곽범이 "미모가 많이 물올랐다는 채널 댓글들이 올라오는데 본인이 썼다는 말이 많더라"고 의심하자 "아니다. 요즘 보는 눈이 정확하시다. 제가 메이크업 변화도 있고 시술도 하면서 나아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곽범은 "매주 보고 있는데 언제 했냐. 바쁘구나"라며 그새 시술까지 한 김지유의 미모에 대한 열정에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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