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광기, 폭주한다 (귀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훈이 광기로 폭주하는 팔척귀에게 육신을 빼앗긴다.
이와 함께 팔척귀에 빙의 된 이정의 광기 어린 폭주가 예고된다.
과연 강철이와 여리가 팔척귀와의 마지막 혈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육신을 빼앗긴 이정을 구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다가오는 마지막 2회에서는 비로소 팔척귀와의 마지막 혈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펙터클한 전개는 물론 절정에 치달은 강철이와 여리의 감정선이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휘몰아치는 마지막 2회를 기대해 달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제작진은 종영을 2회 남겨두고 스펙터클한 전개를 예고한다. 이정이 지독한 원한귀인 팔척귀(서도영 분)에게 육신을 빼앗긴다.
공개된 스틸 컷 속 이정은 섬뜩한 눈빛으로 용상을 지키고 앉아있는 모습. 얼굴에 돋아난 화상 흉터 자국이 그가 현재 팔척귀에 빙의 됐음을 드러낸다. 사랑하는 중전(한소은 분)을 향한 다정하고 어진 왕의 눈빛, 백성들의 평안을 꿈꾸던 총명하고 어질던 임금의 표정은 사라지고 원한과 살기만이 남아있다. 앞서 이정이 팔척귀의 뿌리 깊은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천도재까지 지냈던 만큼, 대체 무슨 연유로 팔척귀에 다시 빙의 된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제작진은 “다가오는 마지막 2회에서는 비로소 팔척귀와의 마지막 혈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펙터클한 전개는 물론 절정에 치달은 강철이와 여리의 감정선이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휘몰아치는 마지막 2회를 기대해 달라”고 했다.
‘귀궁’ 15화는 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소연, 밀착 퍼포먼스로 농익은 섹시미 폭발
- 강다니엘, 8년간 184명 성폭행에 “토 할 것 같아…사람이냐” 분노 (꼬꼬무)
- ‘17년차 배우’ 탁트인 “아내 자궁 적출 위기”…눈물 나는 근황 (우아기)
- 장난도 “월클” 오타니 LA다저스 감독에게 ‘포르쉐’ 선물 받아
- 박봄, 美 공연 불참 후 셀카로 근황 공개…“드라이브 중”
- 린 눈물 터지고 육두문자 쏟아지고, 차지연 무대 난리 (현역가왕3)
-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
- 라미란, 무려 13kg 감량했는데 무서운 기세 “요요 올라와” (틈만 나면,)
- 54세 윤정수 “부족했니?”…♥원진서 만족도가 임신 좌우? (조선의 사랑꾼)
- 풍자 “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28kg 감량의 뜻밖 문제 [SD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