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검사징계법 개정안 의결‥"법무부 장관도 검사 징계 청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가, 검찰총장 뿐 아니라 법무부 장관도 검사 징계를 직접 청구할 수 있도록 한 '검사징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는 오늘 오후 본회의를 열고, 법무부 장관도 검사의 잘못이 의심될 경우 직접 징계 심의를 청구해 감찰관에게 조사를 시킬 수 있도록 한 검사징계법 일부 개정안을 재석 202명 중 찬성 185 대 반대 18로 의결했습니다.
현행법은 검사 징계는 검찰총장이 청구하고 법무부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가 심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검찰총장 뿐 아니라 법무부 장관도 검사 징계를 직접 청구할 수 있도록 한 '검사징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는 오늘 오후 본회의를 열고, 법무부 장관도 검사의 잘못이 의심될 경우 직접 징계 심의를 청구해 감찰관에게 조사를 시킬 수 있도록 한 검사징계법 일부 개정안을 재석 202명 중 찬성 185 대 반대 18로 의결했습니다.
현행법은 검사 징계는 검찰총장이 청구하고 법무부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가 심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2840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내란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94대 반대 3
- 이재명 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철회
- [단독] 경찰, '고 양회동 씨 분신방조 의혹 보도' 최 모 씨 등 무혐의 처분
- 권성동 "대선 패배 책임 가볍지 않아‥원내대표직 내려놓겠다"
- 민주 "인수인계 직원도 없이 정부 출범 방해‥좌시 않고 책임 물을 것"
- 표정 굳은 尹장관들과 첫 회의‥"좀 어색하죠?" 웃더니 [현장영상]
- '퇴임' 박성재 "다수 뜻 아래 권한 무절제 사용은 폭거이자 횡포"
- '우여곡절' 체코 원전 계약 성사‥16년 만에 쾌거
- [단독] 역주행하다 차량·건물 들이받은 뒤 도주‥경찰, 트럭 운전자 추적
- 군, NLL 이남 동해상에서 표류하던 북한 목선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