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의 눈물, 현숙 마음에 불 지폈나..."나한테 필요한 분" 고백(나는 SOLO)

김현숙 기자 2025. 6. 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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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의 진심 어린 눈물로 현숙의 마음에 변화, 로맨스 전개에 궁금증 증폭

(MHN 이태희 인턴기자) '나는 SOLO' 26기 광수가 눈물의 순정으로 현숙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지난 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광수가 현숙을 위해 준비한 죽을 전달하며 진심을 표현했다. 현숙은 광수와의 대화에서 "광수님이 절 더 생각해 준 것 같아서 감동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현숙은 "사실 이런 분이 제게 필요한 분이 아닐까?"라고 말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현숙은 또한 "단계적으로 호감도가 올라가긴 하는데, 저로선 신기한 경험"이라며 마음의 변화가 일고 있음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러 인물들의 복잡한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정숙은 '질투 전략'을 사용하며 영호와의 썸을 끝내고 상철에게 마음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또한 순자는 경수의 선물을 거절하며 영호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모습이었다. 현숙은 영호와의 1:1 대화에서 마음을 고백했지만, 영호는 여전히 마음을 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방송 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현숙과의 '2:1 데이트'에서 영식이 농담을 하며 치고 나가는 장면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나는 SOLO' 26기의 복잡한 로맨스는 오는 11일 방송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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