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서울국제관광전서 태화강마두희축제 홍보
구미현 기자 2025. 6. 5. 14:56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여름축제 '2024태화강마두희축제'가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간 울산 중구 성남동과 태화강변 일원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많은 인파가 모인 태화강체육공원. 2024.06.16. (울산시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is/20250605145649320qvdc.jpg)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태화강마두희축제를 비롯한 지역 축제와 명소 등을 소개한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왔어 울산’이라는 주제로, 울산 통합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마련하고 관광지 주사위 문제 풀이(퀴즈)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중구는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중구 9경·9맛거리, 지역 대표 상징물(캐릭터) 울산큰애기를 주제로 홍보 공간을 조성한다.
중구는 태화강국가정원 은하수길 사진과 울산큰애기 조형물을 활용해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꾸민다.
이와 함께 벽면에 대형 홍보물(포스터)을 부착해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사흘 동안 중구 성남동 및 태화강변 일원에서 열리는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를 알릴 방침이다.
또 대형 화면을 통해 울산 중구의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지속적으로 송출하며 지역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중구 9경·9맛거리 등 지역 축제 및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관광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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