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차 배우’ 탁트인 “아내 자궁 적출 위기”…눈물 나는 근황 (우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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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 '새신랑' 심현섭과 '공감요정' 장서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6일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 배우 장서희와 심현섭이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온다.
너무나 힘들게 임신했지만, 자궁 적출 위기에 놓인 탁트인♥박미미 부부의 출산기가 담긴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4회는 6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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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 배우 장서희와 심현섭이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온다. 앞서 ‘소방관 부부’의 출산 과정을 지켜봤던 장서희는 “드라마 ‘산부인과’ 의사 역을 할 때 제왕절개하는 산모의 아기를 직접 받아본 적 있다. 손이 정말 덜덜 떨렸다. 저한테는 너무 신비롭고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출산의 감동을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한 ‘새신랑’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개팅 먼저 하고, 결혼해서 여기 와서 애를 낳아야 한다”며 장서희에게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섭외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무나 힘들게 임신했지만, 자궁 적출 위기에 놓인 탁트인♥박미미 부부의 출산기가 담긴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4회는 6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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