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천 동부산림청장, 태백서 생활권 산사태취약지 점검

윤왕근 기자 2025. 6. 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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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이 5일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강원 태백시 화전동 일대 현장점검을 했다.

동부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산림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태백 화전동 일대는 민가 등 생활권과 연계된 곳으로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발생 위험도가 높은 곳이다.

최 청장은 이날 기존 구조물의 훼손 여부를 살피고 재난 안전시설 점검과 산지 위험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동부산림청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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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천 동부산림청장, 태백서 생활권 산사태취약지 현장점검.(동부지방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5/뉴스1

(태백=뉴스1) 윤왕근 기자 =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이 5일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강원 태백시 화전동 일대 현장점검을 했다.

동부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산림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태백 화전동 일대는 민가 등 생활권과 연계된 곳으로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발생 위험도가 높은 곳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가 집중 관리 중인 해당 지역은 지난 2017년 사방사업 등 구조물 안전대책이 실행됐다.

최 청장은 이날 기존 구조물의 훼손 여부를 살피고 재난 안전시설 점검과 산지 위험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동부산림청이 전했다.

최 청장은 "산사태 재난으로부터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특히 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지는 더 꼼꼼히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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