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위해 버텼다”…장신영, 블랙 시스루에 담은 단단한 복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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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깊은 상처를 딛고, 더 단단해진 얼굴로 복귀를 알렸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신영은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에 A라인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하면서도 강렬한 룩으로 등장했다.
장신영은 이날 극 중 미혼모 '백설희' 역으로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현실을 살아낸 배우의 서사와 드라마 속 캐릭터가 묘하게 겹치며,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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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깊은 상처를 딛고, 더 단단해진 얼굴로 복귀를 알렸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신영은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에 A라인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하면서도 강렬한 룩으로 등장했다. 차분한 헤어와 미소 속에 담긴 흔들림 없는 눈빛은, 단순한 행사 참석 이상의 무게감을 전했다.
장신영은 이날 극 중 미혼모 ‘백설희’ 역으로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드라마는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서는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담는다. 현실을 살아낸 배우의 서사와 드라마 속 캐릭터가 묘하게 겹치며,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그가 선택한 ‘복수극’은 단지 드라마의 장르만이 아니다. 상처를 마주하고도 무너지지 않는, 진짜 삶에 대한 반격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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