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박준휘·우진영, ‘베어 더 뮤지컬’ 하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박준휘와 우진영이 '베어 더 뮤지컬'에서 동반 하차한다.
5일 뮤지컬 '니진스키'와 '베어 더 뮤지컬'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박준휘 배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알렸다.
'베어 더 뮤지컬'은 올해로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로,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 박준휘와 우진영이 ‘베어 더 뮤지컬’에서 동반 하차한다.
5일 뮤지컬 ‘니진스키’와 ‘베어 더 뮤지컬’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박준휘 배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알렸다.
오늘 오후 7시 30분에 예정된 공연에는 강병훈과 박도연이 두 사람의 자리를 대체할 예정이며, 내일(6일) 공연에서도 강병훈이 박준휘 대신 피터 역을 맡는다. 다만 7일 오후 6시 30분에 예정된 공연은 취소됐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 변경 및 취소 환불을 원하는 관객 분들께서는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해 주시면 수수료 없이 취소 가능하다“고 알렸다.
‘베어 더 뮤지컬’은 올해로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로,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진호, 강병훈, 윤승우, 김재한, 성민재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jhj06@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