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 명소' 채석강 찾은 일가족 고립.. 6명 전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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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물때를 맞추지 못해 고립된 일가족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어제(4일) 밤 8시 50분쯤 부안 변산면 채석강 해식동굴 인근에서 사진을 찍고 나오려다 밀물에 고립된 관광객 6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부안 변산면 대항리 인근에서는 해루질에 나섰던 인근 주민 2명 등 3명이 밀물에 고립돼 60대 여성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밀물 고립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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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물때를 맞추지 못해 고립된 일가족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어제(4일) 밤 8시 50분쯤 부안 변산면 채석강 해식동굴 인근에서 사진을 찍고 나오려다 밀물에 고립된 관광객 6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3명을 포함한 일가족은 물때 시간을 착각해 해당 장소로 향했으며, 구조 당시는 만조를 1시간 앞둔 시점으로 성인 남성 무릎까지 물이 차올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채석강은 수위가 급격히 오르내리는 지형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며, 정확한 물때 정보를 파악한 뒤 출입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29일 부안 변산면 대항리 인근에서는 해루질에 나섰던 인근 주민 2명 등 3명이 밀물에 고립돼 60대 여성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밀물 고립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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