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철회

한재준 기자 2025. 6. 5. 14: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 대통령 직무대행 시절 지명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권한 없이 지명한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지난 4월 대통령 직무대행을 맡을 당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한 바 있다.

hanantw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