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직 경찰 또 음주운전…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적발

2025. 6. 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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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 해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직위 해제 조치를 한 한편, 감찰 조사를 거쳐 징계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울산 동구에서 또 다른 현직 경찰관이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돼 직위 해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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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연합뉴스 제공]

울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 해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경위 A씨는 4일에서 5일로 넘어가는 자정 무렵, 울산 중구 일대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적발됐습니다.

적발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울산경찰청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직위 해제 조치를 한 한편, 감찰 조사를 거쳐 징계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울산 동구에서 또 다른 현직 경찰관이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돼 직위 해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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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흔(e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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