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종로 한복판서 ♥이효리 “찾았다” 달달한 데이트 포착

서유나 2025. 6. 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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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상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상순, 이효리가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상순은 6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찾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제했다.

영상 속엔 종로의 한 갤러리카페 앞에서 이효리를 발견한 이상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시한 레드 셔츠에 슬리퍼를 신은 소탈한 차림의 이효리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테라스 자리에 앉아 있다. 얼굴이 알려진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서울 데이트를 즐기는 부부의 일상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후 11년간 제주에서 거주하다가 지난해 9월 서울로 이사했다. 이들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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