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교원 단체·노조 소통
조정훈 2025. 6. 5. 13:46
"학교 본연 역할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책 마련할 것"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교원 단체·노조 관계자 등이 4일 간담회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교원 단체·노조 관계자 등이 4일 간담회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news24/20250605134621755bkql.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4일 교원 단체·노조와 간담회를 가졌다. 학교 지원 강화 방안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다
5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주요 내용은 민원 대응 체계 정비, 교권·교육 활동 보호, 현장 체험 학습 안전 지원 강화, 인력·채용 지원, 특수·상담 업무 지원, 중학교 배정 지원 개선 등이다.
시 교육청은 지난 3월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전담 기구 출범 이후 설문조사, 대 토론회 등 현장과 소통하며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천하람 "이준석 '젓가락' 발언? 굉장히 강했어⋯수위 조절했어야"
- '김건희' 역할 소화한 '김규리',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제일 아름다운 풍경"
- 개혁신당 "이준석 선거 '흑자'…돈 없어 망할 일 없다"
- 전한길, 김문수 패배는 이준석·한동훈 탓⋯"둘 다 민주당 간첩 아니냐" 맹폭
- 대통령실 "직원들 대부분 업무 복귀"⋯李 지시 하루 만
- 박찬대 "내란·김건희·해병대원 특검법 따박따박 이행할 것"
- [단독] 신반포7차에 '데이케어센터' 추진⋯갈등 속출
- [이재명 시대] 북극항로 개척⋯부산을 '해양강국 수도'로
- 삼성전자, 33년 만에 D램 1위 SK하이닉스에 내줘
- 3년 임기 채운 이복현 "자본시장 선진화·지배구조 합리화 완수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