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정당' 국민의힘 해체하라!"

김지훈 2025. 6. 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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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대전운동본부 "정당 해산 심판으로 국민의 해산해야"

12·3내란 사태 이후 대전 은하수네거리에서 40차례 넘게 집회를 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대전운동본부가 국민의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내고 "이번 대선은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헌정을 유린한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 대한 심판"이라며
"정당 해산 심판으로 국민의힘을 해산시키고 내란세력들을 엄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윤석열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한 노조법 2, 3 조 개정과 양곡관리법, 김건희 특검법 등을 신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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