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실험실서 폭발로 화재, 1명 열상·화상… 33분만에 진화
전병수 기자 2025. 6. 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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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실험실에서 불이 나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일 오후 9시 52분쯤 대전시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동 5층 실험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3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A(20대) 씨가 얼굴과 등, 왼쪽 손에 열상과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실험실에 있던 4명도 연기흡입을 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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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실험실에서 불이 나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일 오후 9시 52분쯤 대전시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동 5층 실험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3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A(20대) 씨가 얼굴과 등, 왼쪽 손에 열상과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실험실에 있던 4명도 연기흡입을 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아세톤을 이용해 실험도중 갑자기 폭발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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