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불륜녀 모두 사망, 한 명은 중환자실”… 임미숙, 외도 폭로 (1호가2)

2025. 6. 5.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미숙이 또 한 번 남편 김학래의 외도를 폭로했다.

일상을 보던 임미숙은 "저런 남편이랑 하루만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김학래는 "임미숙 씨는 남편 씹는 걸 즐긴다"고 했고, 김지혜는 "임미숙 선배를 처음 만났던 날, 김학래 선배가 바람피운 이야기를 1시간 동안 쭉 들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2'는 리얼한 부부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웃음을 전하며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호가 될 순 없어2’ (제공: JTBC)

임미숙이 또 한 번 남편 김학래의 외도를 폭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일상을 보던 임미숙은 “저런 남편이랑 하루만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어 “식당에 오는 손님들이 ‘지금도 김학래 씨 바람피워요?’라고 묻는다”며 “그럴 땐 ‘김학래 예뻐하던 미사리 누나들 다 죽었고, 한 명은 중환자실에서 생명 유지 중’이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렇게 개그로 승화하면 오히려 흉이 아니라 웃음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학래는 “임미숙 씨는 남편 씹는 걸 즐긴다”고 했고, 김지혜는 “임미숙 선배를 처음 만났던 날, 김학래 선배가 바람피운 이야기를 1시간 동안 쭉 들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2’는 리얼한 부부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웃음을 전하며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