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세 번 만에 잡은 기회…음악에 빠졌다”(씨네타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재림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출연 비화를 전했다.
6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출연 중인 배우 최재림이 출연했다.
이어 그는 "최재림 배우님도 이거 굉장히 기다리셨다고. 저는 인터뷰 잠깐 봤는데 메일도 보내신 적이 있다더라"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재림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출연 비화를 전했다.
6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출연 중인 배우 최재림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작품에 대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2017년에 초연 이후에 이번이 세 번째 시즌입니다. 7년 만에 근데 시즌이라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죠"라고 했다.
이어 그는 "최재림 배우님도 이거 굉장히 기다리셨다고. 저는 인터뷰 잠깐 봤는데 메일도 보내신 적이 있다더라"라고 물었다.
최재림은 "맞다. 초연 올라간다는 소식 들었을 때 오디션이라도 보고 싶어가지고 보냈다. 이제 그 로버트의 메인 솔로곡 중의 하나인 '내게 남은 건 그대'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거를 직접 녹음실에서 녹음을 떠가지고 제작사에다가 보냈어요. 초연 때"라며 "그때 당시에는 이제 기간이 다 이제 너무 캐스팅까지 다 끝났던 시점에 제가 너무 늦게 보내 가지고 .함께하지 못했다. 재연도 비슷하게 기회를 놓치고 그랬다"고 했다.
그는 "3연째에는 오디션 제안이 이제 주셔가지고, 재미있게 이제 봐서 잘 이렇게 합류를 하게 됐습니다"라며 "저희 작품의 음악을 너무 좋아한다. 작곡가도 너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곡가고. 음악에 욕심이 너무 커서 이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실제로 이제 연습이 들어가니까 그 욕심을 마음껏 연습실에서 만끽하고 채우고. 무대 위에 올라가고 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김부선 악플러들과 전쟁 “이정길이 아이 아빠? 헛소리 중범죄” 고소
- 김대호, 초중고 선배 이수근과 손절 “다시 볼 일 없어” (푹다행)[어제TV]
- 유시민 저격했던 김혜은, 대선 끝나자 “진심으로 죄송” 사과 [전문]
- 40년 외도한 남편, 조강지처와 이웃까지 3명 청산가리 살인 (스모킹건)[어제TV]
- 영탁 추락사고로 대수술 “신내림 안 받으면 다친다” 母 무속인 된 사연 (짠한형)[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