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남주의 첫날밤' 캐스팅…서현과 호흡

한서율 인턴기자 2025. 6. 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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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11일 밤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극본 전선영·연출 이웅희)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윤유선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비롯해 공개를 앞두고 있는 다수의 차기작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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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배우 윤유선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11일 밤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극본 전선영·연출 이웅희)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윤유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KBS2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 이후 오랜만에 사극에 복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윤유선은 극 중에서 차선책(서현 분)의 어머니 윤덕정 역을 맡는다. 품위 있고 단정하지만, 위기 앞에선 강인함을 잃지 않는 차 씨 집안의 안주인이다. 장가도 못 간 세 아들 때문에 골치가 아픈 와중, 괴소문만 무성하던 미남자가 막내딸의 혼담 상대로 들어와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인물이다. 윤유선은 외유내강의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맡아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전할 예정이다.

윤유선은 현재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 SBS 드라마 '재벌X형사', KBS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과 영화 '미지수', '검은 소년' 등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열연을 펼친 윤유선은 CGNTV 토크쇼 '어메이징 그레이스'에서 탁월한 진행 솜씨까지 선보이며 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윤유선은 최근 시청률과 작품성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이정순 역을 맡아 현실 엄마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2020년부터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을 통해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는 윤유선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윤유선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비롯해 공개를 앞두고 있는 다수의 차기작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에스더블유엠피, KBS2]

윤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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