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전 남친' 주원, 실물 목격담 확산…"인간이 이럴 수 있었다니"

유영재 2025. 6. 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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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의 근황이 전해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주원은 자신의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주원은 극 중 귀객 전용 사진관의 7대 사진사 '서기주'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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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주원의 근황이 전해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주원은 자신의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짧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눈빛과 깊은 눈매가 어우러져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냥 좋아해요", "오빠 사랑해", "미남 천사의 등장","얼굴 보여줘서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원은 지난해 3월 종영한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이 작품은 죽은 자들만을 위한 비밀스러운 사진관을 배경으로,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밤마다 등장하는 손님들과 함께 생과 사를 넘나드는 기묘한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미스터리 판타지물이다. 주원은 극 중 귀객 전용 사진관의 7대 사진사 '서기주'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편 주원은 지난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후, 지난 2010년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시작으로 '오작교 형제들'(2011), '각시탈'(2012), '굿닥터'(2013)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지난 1월 가수로도 데뷔해 눈길을 끌었다. 2025년 첫 고백송인 신곡 '사랑은...'은 주원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히트 메이커' 안영민 프로듀서의 협업으로 완성된 곡으로, 따뜻한 감성을 담은 콘셉트 포토와 함께 공개되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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