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탐방로 보수 공사 착수‥'출입 제한'
임소정 2025. 6. 5. 12:25
[정오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할 방침인 가운데 청와대에서 경내 탐방로 전면 보수·정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와대재단에 따르면 어제부터 청와대 경내 탐방로 전면 보수·정비 작업이 시작됐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관람객의 탐방로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사 구간은 칠궁 뒷길에서 시작해 백악정, 춘추관 옆길로 이어지는 청와대 탐방로 1.31㎞ 전역으로,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 등 탐방로를 제외한 시설은 기존대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재단은 다만 이번 공사가 대통령 선거 이전에 예정됐던 것이라며, 대통령 집무실 복귀와 관련해 아직 별도 지침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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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22778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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