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송윤아 중3 子 이렇게 컸어? 엄마에 이발 맡기는 착한 아들

서유나 2025. 6. 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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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송윤아, 설경구 부부 사이에는 중3 아들이 있는 만큼 그의 정체는 아들로 짐작할 수 있다.

또 이런 아들의 머리카락도 직접 잘라주는 송윤아의 손재주와 사춘기 나이에도 여전히 엄마에게 머리를 맡기는 아들의 순한 성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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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송윤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송윤아가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6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일을 위해 이 밤에…너무 고생하고 수고했어 화이팅. 근데 오늘이 마지막 컷트인건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주방에서 누군가의 머리를 직접 잘라주고 있다. 송윤아, 설경구 부부 사이에는 중3 아들이 있는 만큼 그의 정체는 아들로 짐작할 수 있다. 앉은 키도 범상치 않은 중3 아들의 폭풍성장 근황이 눈길을 끈다. 또 이런 아들의 머리카락도 직접 잘라주는 송윤아의 손재주와 사춘기 나이에도 여전히 엄마에게 머리를 맡기는 아들의 순한 성격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단한 언니셔", "아들 머리도 잘라주시고 너무 멋지세요", "금손이신가 봐요", "대체 못하는 게 뭡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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