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첫 가족사진 공개, 100일 된 子 인형 외모+풍성한 머리숱
서유나 2025. 6. 5. 12:05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심형탁의 가족 사진이 공개됐다.
심형탁의 아내인 일본 출신 히라이 사야는 6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백일 촬영 갔다 왔습니다. 첫 가족사진이랑 마지막 오프샷까지. 하루의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서 한번에 못하고…중요한 한복 사진을 다음에 촬영 도전하겠습니다…ㅎㅎ"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파란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형탁이 캐릭터 도라에몽을 좋아한다고 유명한 만큼, 아들에게 센스있게 입힌 도라에몽 티셔츠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 선남선녀인 엄마, 아빠를 똑 닮은 아들의 인형 같은 외모와 벌써부터 풍성하고 빽빽한 머리숱이 눈길을 끈다. 이런 아들을 안은 부부의 밝은 미소는 보는 이들도 행복하게 만든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8월 18세의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부부가 된 지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부부는 지난 1월 14일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채널A '신랑수업'에서 출산과 육아 과정을 공개했다. 히라이 사야는 BTS 정국을 닮은 외모로 과거 화제를 모은 바, 하루 군 역시 아빠보다 정국을 더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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