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공명 “느와르 액션·악역 처음…아직도 어색”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6. 5. 11:54

배우 공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느와르 액션도, 악역도, 모두 처음이다.
공명은 5일 오전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서 “이런 장르도 처음, 캐릭터도 처음이라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는 것도 괜히 어색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웃으면서 이야기 해야할 것 같은데 ‘준모’라는 역할을 말씀드리는 게 저조차도 아직 낯선 게 있는 것 같다”면서 “준모는 자기가 원하는 건 모든지 해야 하고 가지고 싶은 건 모든지 가져야 해서 감정에 솔직한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더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 집중했던 것 같다. 준모는 여기 캐릭터들 속에서도 철없는 아이 같은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철없는 면을 극대화 시켜 표현하려고 했다.내내 고민하면서 촬영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 드마다. 소지섭 허준호 공명 추영우 강길강 등이 출연한다. 차승원 이준혁이 특별 출연으로 힘을 보탠다.
6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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