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엔터 “‘라스’ 출연 승헌쓰와 논의해‥어른들이 너무 좋아해”(브런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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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엔터가 MBC 예능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는 스페셜 DJ 장동윤의 진행 하에 유튜버 승헌쓰, 찰스엔터가 출연했다.
이에 승헌쓰는 "찰스엔터가 처음 섭외 연락이 왔을 때 첫 TV 출연이라 고민하길래 '어른들이 좋아하실 것'이라고 설득하고 추천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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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찰스엔터가 MBC 예능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는 스페셜 DJ 장동윤의 진행 하에 유튜버 승헌쓰, 찰스엔터가 출연했다.
찰스엔터는 평소 친분이 있는 장동윤이 DJ 석에 앉은 것을 보고 "아빠 직장에 견학 온 느낌"이라고 밝게 웃었다. 승헌쓰는 "오늘 브런치 같이 한 사발 하는 느낌으로 놀러왔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잘 듣고 있었다. 함께 출연하게 돼서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찰스엔터는 장동윤과의 인연에 대해 "제가 '월간 데이트'라는 콘텐츠를 하고 있는데 아주 오래 전부터 장동윤 씨 팬이라 제 콘텐츠에 나와주셨다. 거기에 깜짝 메기남으로 승헌씨가 나와줘서 셋이 인연을 맺게 됐다"고 소개했다. 승헌쓰는 "얼굴이 메기남이 아니라 메기 수염이 잘 자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찰스엔터는 "저는 사실 큰 느낌은 없었는데 확실히 어른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 저희 부모님, 친구 부모님, 친척분들 다 연락오시고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연락이 오셨다"며 "젊은 세대들은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 확실히 어른들은 TV를 많이 보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승헌쓰는 "찰스엔터가 처음 섭외 연락이 왔을 때 첫 TV 출연이라 고민하길래 '어른들이 좋아하실 것'이라고 설득하고 추천했다"고 부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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