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 VNL 첫 경기서 독일에 3대 0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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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첫 경기에서 독일에 완패했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세계랭킹 35위)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VNL 1주 차 1차전에서 독일(세계 12위)에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18개 출전국 가운데 최하위를 면해야 VNL에 잔류할 수 있습니다.
대표팀은 내일 세계랭킹 1위 이탈리아를 상대로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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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첫 경기에서 독일에 완패했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세계랭킹 35위)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25 VNL 1주 차 1차전에서 독일(세계 12위)에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18개 출전국 가운데 최하위를 면해야 VNL에 잔류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태국을 잡고 국제대회 30연패에서 벗어났고 프랑스전에서도 이겨 2승으로 16개국 가운데 15위로 마쳤습니다.
세대교체에 한창인 한국 여자배구는 이번 대회 3∼4승을 거두고 내년에도 VNL에서 계속 경쟁하는 게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대표팀은 내일 세계랭킹 1위 이탈리아를 상대로 2차전을 치릅니다.
(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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