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기계체조 아시아 선수권대회 개막
이승준 2025. 6. 5. 11:35

제12회 기계체조 아시아 선수권대회가 제천에서 개막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등 21개국, 1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일까지 남자부 시니어와 주니어 경기가 먼저 열리고, 여자부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됩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른 일본의 오까 신노스케와 2관왕 필리핀의 욜로, 올림픽에 8회 출전한 우즈베키스탄의 옥사나 추소비티나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출전합니다.
이주형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마루와 철봉, 남자 단체전 등에서 동메달 이상의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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